파판복귀함...사실복귀라기보단남은정량제를태우러옴
캤송딩님이 따뜻하게 날 맞아주셨다
꿈식이(금발참피남루루펠)에서 꿈돌이로 종변도 했다
그렇게 재밌진 않다
중딩땐 뭐가 그렇게 재밌었던걸까...
정말 즐겁게 했었는데
14인치짜리 lg그램으로 꾸역꾸역 했었는데
파판이 재미없는게 아니라 내가 재미라는걸 잘 못느끼는 사람이 되버린거다
최근에 재밌었던거... 브구소? 
음 브구소생각하니까 파판노잼인것도 맞는듯
아다후다에겐 견딜수없는 속도의 연출...
댄싱그린을 만났는데, 평행세계의 좀 잘못된 꿈돌이 그런거 같아서 웃겼다
 

제곧내임 읽어봤자좋을게없음 그냥 조회수 오르는것만으로 기분이좀나아져서 쓰는거

어떻게살아가야하는거지
난 열등한인간이라서 모두에게 무시당하는데 이게진짜그런건지 내피해의식인지는 안중요하고 뭔갈 잘해내야된다느 강박에 사로잡혀있어서 영원히 내가 열등하지않은인간이될날을 기다리는거같다 병신탈출을 해야 사람과 가까워질수있다는생각을 내려놓읏수가없다 그래서영원히외로울거같다
성격이 장애라 인간답게살수가없다 장애비하아니고 말그대로장애인수준임

뭔가에 애정을 갖기도 너무어려운거같다
사람에게 애정을 가지면 뭐야이병신새끼부담스럽게;라는반응 보여서 이제 사람도 잘 못좋아하겠고
옛날에 같이 자주놀던친구들 다 각자 다른친구들생겨서 잘만노는데 나는 아직 과거에갇혀있고
씹덕질도 그냥 스토리보고 재밋는만화연성 몇개보고 이게다임
어디에도 속하지못하는사람
사는 이유가 죽기무서워서 밖에없으니까 태어나서 억울한거여..